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6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53주년 성남 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일을 축하하고, 오늘의 성남을 함께 만들어 온 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발전과 복지, 봉사·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 20명에게 모범시민상을, 학술·예술·교육·체육 분야에서 성남의 문화 발전에 기여한 4명에게 문화상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들이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서는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다. 기념식 후반에는 시민들의 기억과 미래에 대한 바람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고 지난 53년의 발자취를 표현한 붓글씨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은 성남의 성장 과정과 그 중심에 있던 시민들의 역할을 함께 돌아봤다. 강상태 의장은 “1973년 18개 동으로 출발해 오늘에 이른 성남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과 노력이 담겨 있다”며 “시민의 날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수고에 감사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삶은 더 좋아졌는가’라는 질문을 놓치지 않고, 정책과 도시 발전의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 닿도록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3일 대광사에서 열린‘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가을빛 예술제’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무대를 준비한 출연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09년 청소년들과 소통하기 위한 산사음악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다문화 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대광사 합창단의 노래와 미얀마 전통춤, 가수 공연이 어우러졌으며, 관객들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담아낸 공연에 박수로 화답했다. 복지성금과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마련돼 문화의 즐거움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더했다. 강상태 의장은“한 가지 빛깔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빛을 그대로 간직한 채 하나의 풍경을 만드는 것이 가을빛 예술제의 의미”라며 “성남도 문화와 삶의 배경이 다르더라도 누구나 일상과 문화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서로의 차이가 거리로 남지 않도록 필요한 조례와 예산, 정책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3일 태평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단기 4359년 개천절 기념식 및 도당굿 문화축제’에 참석해 개천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우리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시민들과 뜻을 함께했다. 성남문화원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개천절의 유래 설명을 듣고 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과 도당굿을 관람했다. 이 과정에서 참석자들은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했으며, 개천절 노래를 함께 부르며 홍익인간의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지니는 의미를 되새겼다. 강상태 의장은 “나무가 높이 자랄수록 뿌리를 잊지 않듯, 우리의 오늘도 오랜 역사와 전통 위에 서 있다”며 “홍익인간의 정신은 나 혼자 앞서가기보다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살아가자는 마음으로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은 시민이 기억하고 함께할 때 살아 있는 문화가 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이어지고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22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 ‘제5회 시민과 함께하는 창작영화제’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작품을 준비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영화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지역 영화인들이 만든 작품을 시민과 함께 관람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박명숙 궁중컬렉션’ 한복·중세 드레스 패션쇼가 펼쳐졌으며, 2부에서는 가족 간의 사랑과 존중, 배려를 담은 창작영화 ‘가족여행’이 상영됐다. 강상태 의장은 “영화는 혼자 볼 수 있어도 영화제는 함께 봐야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정성껏 만든 이야기가 스크린을 넘어 시민을 만나고, 관객이 웃고 공감하며 생각을 나눌 때 한 편의 영화는 더 큰 이야기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상영된 ‘가족여행’이 가까이 있어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22일 현충탑 광장에서 열린 의혼제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번 의혼제는 고향을 떠나온 이북도민들의 분단의 아픔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고향의 마을과 가족·이웃을 떠올리며 이북도민들이 겪어온 실향의 아픔을 함께 되짚었다. 강상태 의장은 “이북도민 한 분 한 분이 가슴에 품어온 고향과 그리운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해야 할 역사의 한 부분”이라며 “오늘 의혼제가 지나온 아픔에 마음을 보태고 그 역사를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이북도민 여러분의 오랜 삶과 고향을 향한 마음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하원초등학교에서 열린‘2026년 성남시 가족센터 온가족 어울림 운동회’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참여 가족들을 격려했다. 성남시가족센터가 처음 마련한 이번 운동회에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여러 가족이 참여했다. 가족들은 체육경기에서 함께 발을 맞추고 응원을 주고받았으며, 버블공연과 에어바운스 등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강상태 의장은“오늘 이 자리에는 살아온 곳과 문화가 서로 다른 여러 가족이 함께했다”며 “같아서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달라도 함께할 수 있는 것이 공동체인 만큼, 오늘 나눈 웃음과 응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이웃으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모든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2회 성남 청청 페스티벌‘청청 이어달리기’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무대와 부스를 직접 준비한 청소년과 청년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27개 체험부스와 22개 청년 창업마켓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고 청년 창업자들의 제품을 살펴봤으며,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성남지역 5개 대학 동아리 경연이 펼쳐지자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참가자들의 무대에 호응했다. 강상태 의장은 “청소년의 꿈과 경험은 청년의 도전에 힘을 보태고, 청년의 생각과 제안은 성남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성남시의회도 청소년과 청년의 이어달리기가 끊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와 예산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9월 16일 유엔 경제사회국(UN DESA)의 ‘유엔 지속가능교통 10년’ 이행 온라인 웨비나에 참석해 성남시의 지속가능교통 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통 접근성 보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는 유엔 경제사회국과 아시아개발은행(ADB),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가 공동 주최했으며,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교통 분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지속가능교통 정책의 이행 경험과 과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신 시장은 회원국과 이해관계자의 정책 이행 경험과 과제, 기회, 통합적 접근법을 공유하는 세션의 발표자로 나서 성남시가 첨단기술을 시민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접목한 정책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세션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라이베리아 국가도로기금과 국제장애연맹 관계자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과 통합교통플랫폼(MaaS) 운영을 비롯해 인공지능(AI)·드론·로봇을 활용한 도로 점검과 배송, 안전관리 사례를 소개했다. 자전거도로망 확충과 탄천의 친환경 공간 조성 등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16일 오후 2시 30분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성남시가 방위산업을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제도와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방산기업 지원과 산업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데 따른 것이다. 성남시는 지난 4월 ‘성남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방위산업 관련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성남방위산업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방위산업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산학연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케이(K)-방산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 및 클러스터 조성’을 민선9기 공약으로 제시하고, 지역의 첨단산업 역량과 방위산업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엘아이지(LIG)넥스원과 방위산업 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아덱스(ADE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성남시의회 의장)은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전국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시도협의회장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향후 운영 방향과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이상주 회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강상태 회장은 전국 시도대표회장들과 지방의회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강 회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회장은 “지금이 지방의회법 통과의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한 지역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전국의 지방의회가 모두 힘을 모아 한목소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1일 가평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개회식에 참석해 성남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2만 1,6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성남시에서는 22개 종목에 61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친다. 개회식 후 열린 선수단 격려 만찬에서 강상태 의장은“대회에는 순위와 기록이 남지만, 그 결과를 위해 일상 속에서 흘려온 땀과 노력은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다”며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되, 무엇보다 선수단 모두가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2026년 제25회 성남시 자원봉사박람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박람회 개최를 축하했다. ‘자원봉사와 함께 빛나는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자원봉사단체와 기업, 지역 대학 등이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60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장애인단체가 박람회 최초로 참여하고 관내 대학교 재학생들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참여의 폭이 넓어졌다. 강상태 의장은“자원봉사는 거창한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자원봉사 현장에 필요한 지원이 제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수정구 금토동 천림산 봉수 유적 일원에서 열린‘2026년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에 참석해 천림산 봉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으며, 국가의 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수 제례에 이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노래·기타·난타 공연이 펼쳐졌다. 강상태 의장은“옛사람들에게 봉수는 먼 곳의 소식을 다른 곳으로 전하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던 약속이었다”며 “해마다 봉수제를 준비하고 제례를 올리며 천림산 봉수의 역사를 이어 온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오랜 역사를 돌아보는 자리에서 주민들의 웃음과 흥겨움이 함께하는 것이 이 축제의 매력”이라며 “천림산 봉수가 다음 세대에도 오래 기억되고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열린‘제10회 성남시 수어문화제’에 참석해 경연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문화제에는 8개 팀이 경연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손동작과 표정, 몸짓을 활용한 수어 공연으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했으며,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무대에 화답했다. 강상태 의장은“오늘 무대는 무엇을 말하느냐 못지않게 어떻게 표현하고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자주 보고 만날수록 서로 가까워지듯 이번 문화제가 수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수어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가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와이케이타임즈 윤형근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성남시 발달장애인 한마음 가족체육대회’에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참가자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성남시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짐볼 굴리기와 풍선 릴레이, 훌라후프 돌리기, 이어달리기 등 가족 참여형 경기를 함께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을 다졌다. 강상태 의장은“누군가의 손을 잡고 함께 뛰며 서로를 응원하는 평범한 순간 속에서 행복은 시작된다”며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힘이 되는 예산과 정책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